반국가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국민의 자각입니다
대통령은 풀려났습니다 그런데 나라는 왜 그대로일까요 자유를 되찾은 대통령과 여전히 정체된 정치
상황이 모순된 현실 속에서 우리가 진짜로 싸워야 할 대상은 누구일까요
헌법상 거부권이라는 권한이 있지만 국회와 사법부가 권력을 장악하면서 현 정권은 사실상
식물 정권처럼 무력화된 상태입니다 대체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많은 국민들이 아직도 ‘좌파냐 우파냐’ 라는 구도에 갇혀서 서로를 의심하고 싸웁니다
현실 정치의 본질은 이미 그틀을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금의 한국 정치는 더 이상
이념의 싸움이 아닙니다. 좌파든 우파든 양측 모두 오래 전에 국민을 외면하고 기득권
이익집단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좌파 정당은 오랜 시간 동안 반국가적 행위를 숨기지 않고 있으며
우파 정당은 좌파를 견제하기 보다는 타협과 보신주의에 빠져 국민을 버렸습니다
무엇보다 이 두 집단의 공통점은
이미 나라가 위험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자기 자녀를 해외로 보내고 본인의 안전과 이익만을
생각하며 국민을 외면했다는 점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왜 고립되었는가?
이런 현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기득권과 손잡는 야합을 거부하고
국민의 편에서 끝까지 싸우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철저한 고립과 압박이었습니다.
국회는 하루가 멀다하고 악법 입법 시도, 줄탄핵, 예산삭감 등으로 대통령과 국민들의 손발을 묻고
언론은 끊임없이 대통령을 공격하며 조작된 여론 조사를 기반으로 탄핵이 국민들의 뜻인 것처럼
여론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윤대통령과 지지자들을 극으로 낙인 찍으며 탄압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싸움은 더 이상 좌,우의 싸움이 아니라 명백히 국민과 반국가 세력 간의 싸움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싸움을 외면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정치에 지쳐 있습니다.
산불 같은 재난 상황에서도 정치인들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아니라 정치 쇼에만 집중했습니다.
매일같이 가짜 뉴스가 생산되고 국민의 정당한 목소리는 혐오와 극단이라는 이름으로 왜곡됩니다
남녀 갈등, 세대갈등, 지역 갈등까지 이 모든 것은 시민을 지치고 분열시켜 정치에서 멀어지게 하려는
수십년간 준비된 분열 전략의 일부입니다.
이 모든 건 국민의 관심을 끊게 만들기 위한 의도된 심리전입니다
정치가 지겹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계속 외면하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 몫
●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첫째 가짜 뉴스와 언론을 철저히 감시하십시요.
특정 뉴스가 왜 반복되는지 그 뒤에 어떤 목적에 숨겨져 있는지 의심하십시요.
둘째 악법을 막기 위해 그 법의 목적과 배경을 정확히 파악하십시요.
누가, 왜 무슨 의도로 그런 법을 만들려 하는지 끝까지 추적하십시요.
셋째 진짜 국민을 위한 정치인을 지키고 불러내야 합니다
지금도 많은 참된 정치인들이 정치 현장 밖으로 밀려나 있습니다 그들을 기억하고 다시
세워 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행동들이 댓글 하나 공유 하나
주변과 나누는 대화가 하나가 곧 반국가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입니다.
이 싸움은 마지막일 수 있습니다 아직도 좌파냐, 우파냐에 갇혀 계시나요 다음에는
그 선택조차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자유와 주권을 지켜낼 수 있는 마지막 갈림길에서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이념 대결이 아니라 국민대 반국가 세력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깨달아야합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정치가 어렵고 지친다는 것을 잘압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많은 분들에게 정치란 멀고 부담스러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정치는 나와 상관없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 작은 무관심 조차 반국가 세력의 목표가 되어 왔습니다.
가족이나 친구에게 공유하는 것, 댓글로 생각을 나누는 것, 뉴스를 의심하고 교차 검증해 보는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반국가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국민의 자각’ 입니다 그 작은 관심들이 모이고
모여 국민을 하나로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당신의 작은 관심과 행동이 결국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깨어 있는 시민들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국민이 모이면 반드시 이길 수 있습니다. 정치에 지지 말고 거짓에 속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