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분쟁을 야기시킨 원흉 김대중 지금 서해 해양 영토 분쟁을 하게끔 만든 원흉 김대중

독도 분쟁을 야기시킨 원흉 김대중 지금 서해 해양 영토 분쟁을 하게끔 만든 원흉 김대중

 

우리 안보에 아주 중요한 이슈를 가지고 심층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이 서해에 구조물을 불법으로 짓고 있다 ” 라는 뉴스를 보셨죠 이거 굉장히심각한 상황인데요 ‘
‘ 서해 침탈 야육을 드러낸 중공 입으로는 못지킨다라 ‘는 주제로
지금 중국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떤 구조물을 왜 설치하고 있고 이렇게 설치하게 된 원인은 뭔지
그리고 원인은 누가 제공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인공섬 건설로 시작된 중국의 남중국회 내해화 공작

남중국회 스프레틀리 군도, 한자로는 남사군도라고 하는 곳 그리고 파라셀 군도 한자로는 서사군도

라고 하는 곳 등등해서 이 남주국회 전역에 암초들 산호초들이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콘크리트를 부어 가지고 섬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콘크리트로 섬을 만들려고 다 채워 버려요.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열심히 잘하는 환경 단체들

여기서 아름다운 산호초를 이렇게 파괴하냐 라고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이렇게 해서 비행장 지어 버리고 군항을 만들어 버리고 섬이니까 이제 군사 비행장입니다

중국 군인들 가 있으니 그리고 우리 국민도 있으니까 이거 우리 영토야 이러고는 스프레틀리군도

같은 경우는 필리핀 바로 코 앞에있습니다 필리핀이 바로 코합까지 이런 식으로 내해화 공작을 하고

있는 중국입니다

내해화라는 것은,

자기네들 영토가 빙 둘러 싸고 있으면 그 안에 있는 이지 영해 넘어도 그냥 내해는 다 그냥 자기 겁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나누어 쓰고 있던 아조프내해화하기 위해서 크림반도를 먹고

지금도 도네츠프를 또 자포리자를 자네애들 영토로 만들고 있죠 그러면 이제 완전히 내해가 되니까

아조프의 전체가 자기네 바다가 되는 겁니다. 그런 공작을 해오고 있는겁니다.

이런 식으로 콘크리트를 부어 버립니다 그걸 남중국회에서 많이 하고 있는 중국이죠

설란 1호

설란 1호 지역 ; ‘한중 잠정 조치 수약’ 여기는 지금 우리(중국) 이지도 아니고

 

중국 이지도 아니고 그냥 잠정 조치수약해서 이 안에서 어업을 같이 하자 라고

하는 그 지역인데 여기다가 지금 이걸 설치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서해에서 이런에 구조물을 초대형 인공 구조물 1400톤짜리 높이는 70m짜리

이런 인공 구조물 세 개를 벌써 만들었어요 그중에 두개는 벌써 설치했어요 한 개는

설치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설란 1호 설란 2호

 

한중 잠정 조치 수약’

문제가 심각합니다. 불법 구조물이 들통나니까 중공이 후안무치한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 불법 구조물 짓고있다 해서 신고가 들어와서 우리 한국의 해양 조사선이 갔습니다. 갔더니

이걸 지키는 중국인들이 칼을 들고 우리 해양조선을 위협했고 그래서 또 우리 해경이 또 신고받고

가니까 또 중국 해경이 또 와서 대치하고 이런 상황이 되어서 이제 국민적으로 알게 되고 또 언론에 보도가 되고 대사관의 항의를 하니까 중국 대사관이 공식 입장문을 통해서 항변을 합니다

중국 대사관이 공식 입장문

“구조물은 중국 국내법 및 국제법에 부합하고 한중어업 협정을 위반하지 않으며 협정에 따른

한국측 권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 구조물은 심해 어럽 양식 시설로 중국 근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측이 근해 해양 자원을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최근 한국 언론

등에서 제기된 우려는 상당수가 사실에 보합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심해 깔라앉쳐 가지고 연어를 키운다고 합니다.

심해 – 나무위키

심해(深海) 또는 해저(海底) 는 수권에서 바다의 매우 깊은 구간으로, 햇빛이 거의 닿지 않는 곳을 지칭하는 말이다.

천해 (淺海)

  • 얕은 바다. 대개 해안에서부터 수심 200미터 되는 부분까지를 이른다.

심해가 또 어디 있습니까 다 천해죠 그런 심해에 깔라앉혀 가지고 연어 키운다라는 황당한 소리를

합니다 연어가 서해처럼 이런 따뜻한 바다에 사는 겁니까 아니죠 우리 한국이 얼마나 가짜났으면

국제법을 어겨놓고 합법이라고 하는 중공입니다 !!

한중 잠정 조치 수약’

지금 노란색이 우리 한국이 주장하는 이지입니다

빨간색이 중국이 주장하는 이지였어요

서로 이제 말이 안 맞으니까 우리 한국은 서해 지역에 섬들이 많습니다. 흑산도 거문도 이런

서쪽으로 많이가 있죠, 그런이 섬들을 가지고 딱 거 버리니까 여기까지 나가는 겁니다

중국의이 오른쪽은 섬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많이 나오지 못해요. 그런데 중국은 다 필요 없고

우리가 영토 면적이 더 넓으니까 또 해안선도 우리가 더 기니까 우리 영해라야돼 라고 중공의 입장이

지만, 우리나라 입장은 중간선이잖아 서로 주장이 안 맞으니까 그냥 ‘ 한중 잠정 조치 수역 ‘

일단 그냥 이렇게 물고기나 좀 잡자. 라고 해서 ★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0년 8월 3일에 체결된

대한민국 정부와 중화인공화국 정부관의 어업에 관한 협정입니다. 중한 수역인데 한중 양국 주장

이지가 충돌함에 따라 일정 수역을 잠정 조치 수역으로 설정해습니다.

※ 공동 저업과 항의를 허용하되 자원 채취와 구조물 설치는 불한다.

자원 채취하면 안 돼요 구조물 설치 안돼요 그데 구조물 설치 지금 하고 있죠 그런데 자기들이 또

연어양식장으로 했습니다. 연어양식 모습이 설란1.2호 모습입니까??

연어 굉장히 유명한 나라가 노르웨이 아닙니까 노르웨이가 얼마나 위도상 높은 북쪽에 있습니까

바로 북극 바로 아래 있는게 노르웨인데 거기서 수십 얕은 곳에 그물을 만들어 놓고 연어를

키웁니다 그리고는 어뜰채로 연어를 잡아요 연어는 깊은 바다에 들어가지 않아요 아니 연어가

산란하러 우리 개천에 올라오고 하는데 깊은 바다에 어떻게 들어가겠습니까

들어갈 수가 없죠 압력이 다른데 그래서 천해 삽니다 천해 아주 차가운 바다에서 사는게 연어입니다.

 

한중 잠정 조치 수약’

우리 국내에서 양식하는 연어가 있는데에 4kg짜리 차가운 바다가 없어서 실내에 양식하는

신내 양식장이 있는데 18개월 키워서 출화를 한다고 하는데 20도가 넘으면 폐사한다고

합니다

한중 잠정 조치 수약’

중공이 서해에 불법 구조물을 짓는 이유

 

서해가 지금 배가 엄청나게 많이 다닙니다.

인천항, 평택항, 군산 목포, 우리만 해도 큰 항구들이 많죠. 서해 중국은 뭐 더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배들이 다니는데 중공이 지금 설란 설치를 최소 12개를 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2개를 하면 UN 해양법에 따라서 구조물 주변의 안전지대를 반경 500m까지 만들 수

있답니다 중국이 여러 개의 구조물을 세우면 수십제곱km의 안전 지대가 발생해 우리나라 선박의

진입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라고 김두영 전 국제 해양법 재판소 사무차장이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반경 500m 직경으로는 1km짜리 진입 안전지대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 딱 설치해 놓으면

1km 못 들어가는 거예요 12개를 만들면 직경 1km짜리 원 12개가 12km 못 들어가는 겁니다 설란

안에다가 콘크리트 넣어 버리면 그냥 그대로 콘크리트 덩어리 집어넣어 버리면 아주 훌륭한

구조물이 딱 박혀 버리는 거죠

그러면 왜 설치하냐, 1400톤에 70m 높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의 수심을 보면 40에서

60m예요 그러면 땅 끝까지 내려앉혀도 30m에서 10m는 물 밖으로 나온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거기다가 레이더 기지 그리고 물 속에서 선소나 기지를 만들 수 있는거죠 12개를 쭉 박아서 물 밑에

서는 소스라인 선형으로 생긴이 소나 그러니까 잠수함을 탐지하는 그 음파 탐지기가 있습니다

그 소나를 쭉 연결하면 완전히 잠수함 즉 미국이나 한국의 잠수함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소서스 라인을 깔 수가 있고 또 물위로 30m 정도 올라오기 때문에 여기다가 레이더를 설치를 하면

조기 경보 레이더를 설치할 수 있죠 . 옆 바로 칭따오 여기가 중국 북회함대 사령부니까 우리 군산에

서 또는 남해에서 들어오는 미항모 이런 것들을 조기 경보할 수 있는거죠 군사 목적으로 사용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볼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해상 영토 분쟁은 전부 김대중 때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해상 영토 분쟁은 전부 김대중 때입니다. 중국하고는 한중 잠정 조치 수역이다

이런 거 만들어서 분명히 국제법상으로는 우리 주장이 맞는데 이때는 중국이 지금처럼 강한 때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중국 측에 대폭 양보를 해서 이지를 지금 이런 식으로 그냥

우리의 이지를 이런 식으로 양보해서 잠정 조치 수역을 만들었습니다.

독도는 또 어떻습니까? 분명히 우리 영토인데 아주 체계적으로 반박을 해서우리 영토 하면 되는데

그걸 또 ‘한일공동어로구역 ‘해서 둘다 개발 못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독도 분쟁을 야기시킨 원흉이 김대중 그리고 지금 서해 이 해양 영토 분쟁을 하게끔 만든

원흉이 김대중

중공의 국제법 위반에대한 여 야의 입장 차이는 뭐냐

야당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중국정부가 내란수괴 윤석열 여기다 또 내란수괴를 또 깨알같이 갖다붙이네요

내란수괴 윤석열로 국내 정치에 혼란이 빚어진 틈을 노려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에 대규모 구조물

을 설치했다. 해양 분쟁의 씨앗을 심으려는 중국 정부의 조치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

양국 관계는 많은 우회곡절을 겪었다 양국이 혐중 혐한 정서를 극복하고 가까운 이웃 국가로서

손잡고 같이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

기원한다 손잡고 같이 나가길 기원한다 어떻게 해라는 소리는 없어요.. 그냥 유감이다 이렇게만

이야기합니다 아니 이게 뭡니까 얘기 지금 도대체..

반면에 국민의 힘에 나경원 의원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중국의 서해 공정은 그냥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지경에 이르렀다 맞죠 우리의 해양 주권을 침탈하는 쪽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국회가 또는

여야가 결의 안을 추진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경원의원 한중연맹 가입 빨리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어정쩡한 상황 만들지 마시고.

빨리 한미 동맹으로서 이걸 극복해야 됩니다 국회의원들이 너무 문제들입니다.

입법을 하루 28개씩 만들어내고 국민은 매일 입법 반대 해야하고 도대체 의원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잇는지,.. 보좌관들 역시 한심합니다.

민주당의 악법을 만드는 이유가 보좌관들이 입법 상정되면 28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죽기살기로 올리는 입법 국민은 죽기살기로 막아내는 이 꼬리를 빨리 짤라내고싶습니다

https://youtu.be/wOcR5jeuyUo?si=Y5jnh509lYg_ny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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