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고르는법, 보관법)

계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고르는법, 보관법)

 

마트에 가면 계란 종류가 너무 많은것같지 않나요.
실온계란 냉장계란 무항샐제계란 유정란 등 업체도 다양하지만 종류도 엄청 많아지면서 뭐가뭔지
햇갈릴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민 식재료 계란의 고르는 법 보관법 삶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계란 고르는 법

요즘 마트를 가면 수많은 계란을 보실 수 있을 텐데요 그 중에서도 동물복지계란 또는 유정란이

더 비싸고 좋다고 하여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계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동물복지란,

닭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계란을) 건강하게 낳았다는 의미로 붙여진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뭐냐, 케이지에 문만 열려있어도 동물복지 인증 마크를 붙여줘 적발된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계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원래는 보호관리 / 동물의 스트레스 / 안정성과 같은 여러 가지 기준이 있지만

판매자가 시설 내부 공개를 거부하면 기준을 잘 지키고 있는지에 대한 사실 확인이 불가하여

이를 어기고 좁은 케이지의 환경에서 인증 마크를 붙여 비싸게 판매하는 업체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니 동물복지 인증 마크부터 확인하지마시고 산란일자 표시를 꼭 확인해주세요

계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현재는 산란일자 표시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계란 껍데기에 산란일자 네자리

생산자 고유번호 다섯자리 ; AG042,

사란 일자 3자리; 3월 5일

사육환경 번호 한자리; 1번 총 10자리의 코드가 새겨져 있어요

계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계란은 사육환경 번호가 낮을수록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길렀다는 뜻입니다

끝자리가 1 또는 2인 경우에는 동물복지인증을 무조건적으로 포함한 케이지 프리 방식의 달걀이라

더욱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길러졌다고 볼 수 있죠

그러니 표기된 산란일자와 사육환경 번호를 고려해서 신선한 계란으로 골라주세요

실온계란, 냉장 계란 뭐가 다를까요

관련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계란의 세척유무에 따라 보관과 유통의 온도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계란 표면에는 이물질과 여러 세균들이 묻어 있을 수 있어 화학약품으로 세척한 세척란과 비세척란

으로 나누어져 판매되고 있습니다. 공기나 브러쉬 세척을 거친 비세척란의 경우에는 실온 유통이

기준이지만 물로 세척된 세척란은 소비자에게 최종 판매시까지 10도 이하의 냉장상태로 유통되어야

합니다. 그럼 세척란이 깨끗해서 더 좋은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수 있겠죠.

물론 깨끗하긴 하지만 세척하는 과정에서 표면에 있는 천연 보호막인 큐티클도 함께 제거되어

신선도가 떨어지거나 더 쉽게 상할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실온에서 판매하는 비세척란도 신선도는 더 오래 유지되지만 표면에 이물질과 살모넬라균이

남아있을 수 있어 만지고 나면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어주셔야 한다는 단점도 있죠.

현재는 모든 계란들이 철저한 관리 속에서 판매되고 있어 둘중 어느것을 사도 무방하다고 하니

안심하고 원하시는 계란으로 선택해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유정란이 더 건강하고 좋다고 해서 가격이 더 비싸도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무정란이란 수정되지 않은 알을 말하며

유정란 이란 수정된 난자를 가진 알 즉 수정란을 말합니다.

계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예전에는 계란의 수정률이 85%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유정란의 기준이 있었으나 현재 농림수산식품

부에 따르면 유정란과 무정란이 식용으로 구분할 가치가 없어져 인증 기준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또한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유정란과 무정란은 영양적으로도 거의 차이가 없으며 자연방사환경에서

생산된다는 이미지로 인해 안전한 식품으로 인식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어

수요를 높이고 가격을 상승시키게 된 요인으로 사료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유정란 / 무정란을 구분하여 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계란 보관법

혹시 아직도 냉장고 문 쪽에 보관하시나요 계란은 꼭 냉장고 안쪽에 보관해두셔야 합니다.

한국환경보건학회지 연구결과에 의하면 냉장보관과 실온보관 중 실온에 가깝고 보관 기간이 늘어날

수록 계란의 중량이 빠르게 감소되며 품질 및 영양이 저하될 수 있다고 합니다

냉장고 문 수납칸에 보관하여도 여닫으며 발생하는 충격과 잦은 온도 변화에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계란은 하단부에 있는 기실로 호흡과 습도 조절을 하기 때문에 둥근 부분이 위로

향하게 세워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껍데기에 미세한 구멍들로 냄새를 흡수할 수

있으니 냄새가 나는 식품과는 떨어뜨려 보관해주세요

계란을 세척할 경우 껍질 표면의 보호막이 훼손되어 세균이 침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물질이 묻어 있어도 조리전에 세척하여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계란 시간대별로 맛있게 삶는 법

계란을 삶을 때 몇 분을 삶아야 할까. 고민하셨다면 이것만 기억해 주세요

먼저 기준은 끓는 물에 넣는 걸로 하죠

저만 끓는 물에 계란 넣을 때 자꾸 깨지는 걸까요?

냉장고에 있는 계란을 바로 꺼내어 사용하면 급격한 온도차 때문에 계란이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삶기 전 실온에 잠깐 두었다가 넣어주시는 것 잊지 마세요

계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끓는 물을 기준으로 6분을 삶으면 노른자가 흘러나오는 정도로 익혀져요 노른자가 살짝만 익어 아주 부드럽고 촉촉한 계란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딱 맞을 거예요

끓는 물을 기준으로 8분을 삶으면 노른자의 겉은 익고 속은 살짝 덜 익게 되어 퍽퍽하지 않고 적당히 촉촉한 반숙란이죠

끓는 물을 기준으로 10분을 삶으면 노른자가 완벽히 익어 완숙이 됩니다

시간 재기 귀찮으신 분들과 노른자의 퍽퍽함을 좋아하시는 우리 완숙파 들에게 딱이라고 할 수 있죠

좋다는 것 다 해서 찾아낸 실험결과이니 믿고 따라해 보세요!

계란 껍데기 쉽게 까는 법

일단 뜨거운 계란 그대로 차가운 물에 빠르게 식혀주세요. 온도 차이로 인해 틈이 벌어져 쉽게 껍질

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때 소금과 베이킹 소다를 넣어주면 더 잘 까진다구요

이래도 잘 안까진다? 싶으면 밀폐 용기를 준비할게요 물을 적당량 넣은 후 삶은 계란을 넣고 흔들어

주시면 손쉽게 깔 수 있을겁니다

30년 양계하신분이 알려주신 꿀팁인데 생산일로부터 일주일 지난 계란의 껍질이 잘 까진다고해요

아직도 날계란을 즐겨먹는 분들이 계시죠? 하지만 건강에 좋은 계란도 날것으로 먹다가는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니 적정선으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날계란의 흰자 속 아비딘성분은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하여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며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날계란은 체내 단백질 흡수를 돕는 요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은 장내 계란의 단백질도 흡수되기 힘들기 때문에

가급적 자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름에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이 들어 있을 수 있으니 더욱 더 조심하세요

영양 섭취 비율이 높은 계란의 조리 상태는 반숙 완숙 날계란순이니 참고해주세요

계란은 완전식품이지만 함께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되는 음식

첫 번째 콩류

콩류에 함유된 트립신과 계란흰자 위에 함유된 란송 단백질이 만나면 영양분이 손실되어 콩류와는

같이 드시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두유도 상극이라고들 하지만 일반적으로 열처리와 멸균 처리

후에 제품이 생산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트립신 성분은 95% 제거되어 괜찮다고 하니 안심하고

섭취하세요

두 번째 감

계란 요리를 먹은 뒤 후식으로 바로 감을 먹게 되면 감에 들어있는 유기산이 계란 속의 단백질을 만나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급성 위장염과 폐 결석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식후에 감을 드실 경우에는 시간을 두고 섭취해 주세요

세 번째 녹차 홍차

여러가지 차의 종류에는

대량의 탄닌산이 함유되어 있어요 탄닌산과 계란의 단백질이 합성하면 탄닌 단백질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 성분은 장의 연동운동을 느려지게 만들어 변비는 물론이고, 발암물질의 인체흡수가능성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상극인 음식들은 꼭 섭취할 때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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